728x90 해산물10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맛집·카페 추천 — 아드리아해 미식의 정점 FOOD · RESTAURANT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맛집·카페 추천 아드리아해 미식의 정점 스톤 굴, 블랙 리소토, 성벽 위 카페 — 두브로브니크에서 먹어야 할 모든 것 구시가지 군두리체바 폴리아나 마켓 — 매일 아침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쏟아진다 두브로브니크(Dubrovnik)의 미식은 달마시아 해안 중에서도 정점에 있다. 인근 스톤(Ston)에서 올라오는 굴과 홍합, 아드리아해에서 갓 잡은 해산물, 펠레샤츠 반도의 딩각(Dingač) 레드 와인, 그리고 석조 골목 안 숨은 코노바까지 — 관광지 가격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미식의 도시다. 꼭 먹어야 할 것들 스톤 굴 & 홍합 두브로브니크에서 북쪽으로 약 60km 떨어진 스톤(Ston)은 유럽 최고의 굴 .. 2026. 8. 26. 크로아티아 코르출라 맛집·카페 추천 — 달마시아 미식의 진수 FOOD · RESTAURANT 코르출라 맛집·카페 추천 달마시아 미식의 진수 세계에서 유일한 Grk 와인과 아드리아해 해산물의 완벽한 만남 구시가지 야경 — 야자수 아래 레스토랑 테라스에서 보내는 달마시아의 저녁 코르출라(Korčula)의 미식은 흐바르나 두브로브니크에 비해 덜 알려져 있지만, 그래서 더 진정성 있다. 이 섬에서만 자라는 Grk 포도로 만든 화이트 와인, 아침에 잡아 올린 생선을 석쇠에 굽는 코노바(konoba), 올리브 오일과 로즈마리로만 양념하는 간결한 달마시아 요리 — 화려하지 않지만 재료의 본질이 살아 있는 음식이다. 코르출라의 맛 — 꼭 먹어야 할 것들 Grk 와인 Grk(그르크)는 코르출라 섬 동쪽 끝 럼바르다(Lumbarda)에서만.. 2026. 8. 17.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 FOOD · RESTAURANT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이오니아해의 진짜 그리스 맛 — 사미 워터프론트 타베르나에서 로볼라 한 잔사미 워터프론트 — 해변과 석양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시작Sami waterfront at sunset, Kefalonia사미 항구에 요트를 대고 방파제를 건너면, 워터프론트를 따라 타베르나들이 줄지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어부들이 아침에 잡은 생선을 그날 저녁에 굽는 진짜 그리스 식당들이다. 여기에 케팔로니아에서만 나는 로볼라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 이 섬에 온 이유가 완성된다.사미 항구 타베르나사미 워터프론트의 타베르나들은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테이블이 놓여 있다. 저녁이면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 2026. 8. 5. 그리스 레프카다 마리나 주변 맛집 — 이오니아해를 보며 먹는 해산물 FOOD · RESTAURANT레프카다 마리나 주변 맛집 — 이오니아해를 보며 먹는 해산물Where to Eat in Lefkada마리나에서 걸어서 5분, 세일러를 위한 레프카다 타운 맛집 가이드레프카다 마리나 석양 — 하루 항해를 마치고 맛있는 저녁을 기다리는 시간Sunset at Lefkada Marina — the reward after a day of sailing레프카다 타운은 이오니아해 세일링의 출발점이자, 돌아오는 곳입니다. 일주일 항해를 마치고 마리나에 계류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육지의 타베르나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리나에서 걸어서 5분이면 레프카다 타운의 중심가입니다. 좁은 보행자 거리에 타베르나와 카페가 줄지어 있고, 저녁이면 불빛과 음악과 웃음소리로 가득 .. 2026. 8. 1. 그리스 에기나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항구 해산물 FOOD · RESTAURANT에기나에서 꼭 먹어야 할 것 —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항구 해산물What to Eat in Aegina그리스 최고의 피스타치오와 사로닉 만 해산물이 만나는 섬에기나 타운 전경 — 아폴로 기둥이 보이는 항구 위에서에기나에 입항하면 제일 먼저 코끝에 닿는 냄새가 두 가지입니다. 구운 피스타치오와 숯불 위 문어. 사로닉 만 섬들 중 가장 소박하고 저렴한 이 섬에서, 저는 배 위에서 먹던 통조림을 잊었습니다.항구 어시장과 워터프론트 매일 아침 열리는 생선 시장, 그리고 바다 앞 타베르나에기나 항구에는 매일 아침 어시장이 열립니다. 새벽에 사로닉 만에서 돌아온 어선들이 그날의 잡어를 바로 펼쳐놓는데, 동네 식당 주인들과 현지인들이 먼저 와서 골라갑니다. 관광객이 붐비기 전인 오전 .. 2026. 7. 30. 그리스 나프프릴오에서 만찬은? 부르치 요새 야경을 바라보며 먹는 구시가지 타베르나와 아르골리코스 만의 해산물 FOOD · RESTAURANT나프플리오에서 저녁은 어디가 좋을까? — 부르치를 바라보며Where to Dine in Nafplio부르치 요새 야경을 바라보며 먹는 구시가지 타베르나와 아르골리코스 만의 해산물나프플리오 항구 야경 — 부르치 요새에 불이 켜지고, 요트 너머로 구시가지 불빛이 반짝입니다나프플리오에서 저녁을 먹는다면 장소 선택이 곧 경험의 절반입니다. 구시가지 좁은 골목 안 숨은 타베르나에 앉으면 베네치아 시대의 석벽 사이로 바람이 불어오고, 워터프론트에 앉으면 부르치 요새에 하나둘 불이 켜지는 장면을 보며 와인잔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후회하지 않을 도시입니다.구시가지 골목 타베르나 베네치아 분위기의 숨은 맛집들나프플리오 올드타운의 매력은 좁은 골목에 있습니다. 신타그마 .. 2026. 7. 27. 이전 1 2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