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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des2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로도스 섬 -성요한 기사단의 요람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그리스 로도스 섬 -성요한 기사단의 요람바람이 센 탓인지 어제 밤에는 침대를 흔드는 배의 진동이 약간 더 미세하고 가끔은 작은 돌이 있는 황톳길을 달리는 느낌이었다. 잠에서 깨어 버릇처럼 발코니로 나오니 세 척의 크루즈 배가 1km 정도 간격을 두고 일렬로 달리고 있다. 우리 앞의 배가 90도 우회전하더니 로도스로 입항한다. 고대의 영광과 중세의 오랜 고통이 어우러진 섬.혼자 왔던 곳을 둘이 다시 오다.[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그리스 로도스 섬 -성요한 기사단의 요람 사진 1[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그리스 로도스 섬 -성요한 기사단의 요람 사진 2[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 그리스 로도스 섬 -성요한 기사단의 요람 사진 3학회 때문에 혼자 왔던 아침. 산책을 하다 크루.. 2018. 9. 8.
[여행지 정보]로도스 그리스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콜로서스가 서있던 로도스 섬의 항구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주 중요한 섬이었다. ​ ​작은 섬이지만 북쪽의 로도스 와 남동쪽의 린도스는 그리스 문명이 만개한 도시로 명성이 높았고 로마시대에는 그리스 문화를 배우기 위해 로마의 귀족 젊은이 들이 유학오는 곳이었다. 줄리어스 시저도 이곳에서 유학을 했을 정도... ​ 에게해의 바다는 이곳에서도 어김이 없다. ​ 7대 불가사의 콜로서스가 서있던 곳에는 두개의 기둥 위에 사슴 석상이 지키고 있다. ​ ​아폴로와 아르테미스의 고향인 델로스가 세금없는 면세구역이 되어 무역의 중심이 될 때까지 로도스는 지중해 무역의 중심이었으며 중세 십자군 시절엔 요한기사단의 본거지였다. 지금도 old town은 그 성채안에 형성된 마을로 인기가 높.. 2018.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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