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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판테온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 로마 판테온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서기 125년 경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지은 그리스 신전이 판테온이다. 중앙의 9미터 짜리 원형 창문과 43미터 직경의 돔은 당시 기술로는 불가사의하다. 중앙의 원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찬란한 햇살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듯 하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판테온 사진 1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판테온 사진 2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판테온 사진 3비가 오는 날에는 그 창을 통해 빗방울이 들어오지만 바닥에 만들어 놓은 잘 보이지도 않는 배수구를 통해 비의 흔적은 찾아보기도 힘들다.모든 신들의 신전이란 뜻의 판테온도 서기 609년에는 기독교의 교회로 바뀌게 되면서 신전 내부에 있던 그리스 신들은 모두 파괴되고 기독교.. 2026. 7. 14.
로마 포폴로 광장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 로마 포폴로 광장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포폴로 광장은 보르게세 공원의 서쪽 또는 스페인 광장의 북쪽에 있다. 이곳은 중세 교황이 주최하는 축제나 경연이 열리던 곳으로 로마 시민의 사랑을 받아 온 곳이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포폴로 광장 사진 1광장의 중앙에는 이집트의 오벨리스크가 서 있고 주변에는 그리스 신화의 포세이돈을 비롯한 석상이 서있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포폴로 광장 사진 2추천 맛집과 카페두 쌍동이 교회 사이로 난 길이 스페인 광장으로 이어지는데 상가가 빼곡한 쇼핑거리이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포폴로 광장 사진 3메뉴와 분위기포폴로 광장을 본 후에는 티베레 강 다리를 건너 홈메이드 젤라또를 찾아가야 한다. 이태리 대법원으로 가는 .. 2026. 7. 14.
로마 콜로세움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 로마 콜로세움 근처 맛집·카페 추천 | 이탈리아 여행이천년 전에 세워졌는데도 아직 영원한 도시,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 서기 74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시민들을 회유하기 위해 지었다는 이 불가사의한 건물은 지금의 기준으로도 어마어마한 7만명을 수용했다고 한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콜로세움 사진 1지금은 관광객들을 위해 지하의 구조물이 모두 보이도록 공개하고 있지만 고대에는 지하구조물을 가리는 마루가 있고 그 위에서 글래디에이터 들의 처참한 격투가 벌어졌다.클레오파트라와 옥타비아누스의 이집트 해군과 로마 해군의 악티움 해전을 이곳에서 재현하는 쇼가 벌어졌다는 믿을 수 없는 사실까지 경이로움은 끝이 없다.카페 디저트 맛집 이태리여행 - 로마 콜로세움 사진 2콜로세움을 보면서 식사나 늦은 .. 2026. 7. 14.
이스탄불 관광명소 여행: 아야소피아, 탁심, 바자르, 갈라타 다리 이스탄불 관광명소 여행: 아야소피아, 탁심, 바자르, 갈라타 다리술탄 아흐메트 광장에서 불과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호텔에 묵은 덕을 톡톡히 보는 아침.창 밖으로 아야 소피아의 모습이 펼쳐지는 호강을 누린다.​이스탄불 관광명소 여행: 아야소피아, 탁심, 바자르, 갈라타 다리 사진 1​아내와 산책을 나선다. 호텔을 나서 우회전, 30미터 만 가면 트램길이고, 그걸 건너면 아흐메트 광장이다. 늦겨울이라곤 하지만 기온은 영상인 것 같다.광장 한 켠엔 구운 옥수수를 파는 사람이 장사를 시작했고, 석류주스 가게는 막 문을 열려고 한다.터키의 스파 건물인 듯한 둥근 지붕 꼭대기엔 새들이 앉아있고 그 너머로 노을 같은 여명이 펼쳐진다.이스탄불 관광명소 여행: 아야소피아, 탁심, 바자르, 갈라타 다리 사진 .. 2026. 7. 14.
[동유럽 공산국여행]프라하 시내 구경으로 마감하는 여행 [동유럽 공산국여행]프라하 시내 구경으로 마감하는 여행하루 밤 자고 나니 발목이 더 부은 것 같다. 그렇다고 상트 페테르부르크 만큼 기대했던 프라하 여행을 소홀히 할 수 는 없는 일.난 버스를 타고 프라하의 곳곳을 보여주는 투어를 예약하고 호텔에서 가이드를 만나 투어 버스를 탔다.​[동유럽 공산국여행]프라하 시내 구경으로 마감하는 여행 사진 1가장 인상 깊은 것은 소련이 판치던 시절 '프라하의 봄' 운동의 시작이 되었던 옛 시청 건물이었다. 지금은 박물관인데 이곳에서 민주주의를 꿈꾸는 체코슬로바키아 지식인과 청년들이 소련에 반기를 든 것이다.[동유럽 공산국여행]프라하 시내 구경으로 마감하는 여행 사진 2안타깝게 소련군의 탱크 앞에 무력화되고 KGB의 폭정에 한참을 더 시달려야 했던 역사적 아픔이 느껴진다.. 2026. 7. 14.
[동유럽 공산국여행] 프라하: 비투스 성당 그리고 카를교 [동유럽 공산국여행] 프라하: 비투스 성당 그리고 카를교프라하에 도착하면서 얻은 발목 부상도 나를 멈추어 둘 수는 없었다.타이 마사지로 조금 부기를 가라 앉히고 프라하 시내 구경을 나선다.걸음을 뗄 때마다 삐인 발목이 아프다.블타바 강을 중심으로 동쪽은 평지로 번화한 시가지가 펼쳐지고, 서쪽은 언덕이 시작되고 그 위에 프라하 성과 유명한 비투스 Vitus 성당이 자리잡고 있다. 성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돌 다리가 놓여 있는데 과거에는 방어를 위한 들어 올리는 다리가 있었을 것 같다.​[동유럽 공산국여행] 프라하: 비투스 성당 그리고 카를교 사진 1비투스 성당 모습은 매우 검고 묵직하다. 가을 하늘에선 조금씩 빗방울까지 떨어지고 하늘은 잔뜩 흐렸다.[동유럽 공산국여행] 프라하: 비투스 성당 그리고 카를교 사.. 2026.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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