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신화와장소1 바다에 사슬을 채운 왕 — 크세르크세스의 채찍. 신화와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인간들 신화와 장소 · Myth & Place 바다에 사슬을 채운 왕— 크세르크세스의 채찍, 2,500년 만에 호르무즈에서 돌아오다 페르시아는 또다시 좁은 바다 앞에 섰다. 이번엔 채찍이 아니라 통행료다. Skipper Professor Jeong·유럽탐험아카이브·2026. 6. 26. “O bitter water, your master lays this punishment upon you,for you have wronged him though he never wronged you.” “너 쓰디쓴 물이여, 주인이 너에게 벌을 내리노라.너는 그를 거스른 죄가 있다.” 헤로도토스 《역사》 제7권 · 헬레스폰토스에 채찍질을 명한 크세르크세스 I헬레스폰토스, 기원전 480년 기.. 2026. 6. 2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