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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Travel Tips)/여행계획48

2026 여름, 유럽 자유여행 7일 최적 코스 — 바르셀로나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 2026 여름, 유럽 자유여행 7일 최적 코스 — 바르셀로나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직장인의 여름휴가는 짧고, 유럽은 넓습니다.딱 7일. 지중해의 가장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바르셀로나 → 로마 → 아말피 → 스플리트 → 두브로브니크.스페인의 열정, 이탈리아의 낭만, 크로아티아의 보석을 한 번에 만나는 코스입니다.코스 한눈에 보기Day도시나라핵심 일정이동1바르셀로나스페인람블라 거리, 고딕지구, 타파스인천→바르셀로나 (직항 12h)2바르셀로나스페인사그라다 파밀리아, 구엘 공원, 해변—3로마이탈리아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트레비 분수바르셀로나→로마 (항공 2h)4로마 + 근교이탈리아바티칸, 카스텔 로마노 아울렛—5나폴리/아말피이탈리아아말피 해안 드라이브, 포지타노로마→나폴리 (기차 1.5h)6스플리트크로아티아디오클.. 2026. 6. 14.
유럽 세일링 완전 초보 가이드 면허 없이도 가능합니다 요트 면허 없이 유럽에서 세일링할 수 있다고? 1인 300만원이면 일주일 항해가 가능하다고? 이 글 하나로 유럽 세일링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목차1. 유럽 세일링, 면허 없이 정말 가능한가?2. 세일링 입문 방법 — 이렇게 시작하세요3. 세일링 하기 좋은 바다 TOP 34. 실전 준비 체크리스트────────────────────────────────────────Chapter 1. 유럽 세일링, 면허 없이 정말 가능한가?"나도 저 요트 한번 타볼 수 없을까?"지중해의 푸른 바다 위를 달리는 하얀 요트를 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유럽에서는 면허 없이도 세일링이 가.. 2026. 3. 30.
크로아티아 세일링 계획 - 스플리트 Split 가을 세일링은 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없어 세일링 자체의 재미가 배가 된다. 특히 아름다운 크로아티아의 해안선은 육지의 나무들이 단풍이 들면 참으로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몇 년 전 드론에서 찍은 크로아티아의 바다는 단풍과 어우러져 비현실적으로 아름답다. 세일링의 출발은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궁전 도시로 유명한 스플리트에서 하게된다. Split ACI Marina가 항구이름이다. 이곳에는 수백척의 요트들이 정박하고 있다. 위 사진에 보면 왼편 상단에 보이는 항구가 바로 그곳이다. 스플리트가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언제나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아주 활기찬 도시이므로 출항에 앞서 유서 깊은 이 도시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즐길 필요가 있다. 출항에 앞서 배의 상태를 모두 점.. 2023. 8. 7.
[알프스 티롤 트레킹 여행]7. 인스부르크 48시간 중 둘째 날 티롤의 수도인 인스부르크의 가장 큰 매력은 도시 자체가 알프스 산맥 한 가운데 있어서 그 풍광이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는 것이다. 심지어 쇼핑가가 늘어선 도심에서 10분 정도만 케이블카를 타면 바로 깊고 깊은 산속에 들어설 수 있다니 놀라운 곳이다.첫날을 주로 도시를 구경하며 보냈다면 둘째날을 인스부르크 근방의 자연을 감상하는데 치중한다. 이동거리가 좀 멀어 이 날은 목적지가 다섯 곳 밖에 되지 않는다. 첫번 목적지는 Bergisei 올림픽 스키점프 경기장이다. 평창에도 경기장이 생겼지만 가보지 못했는데 이곳에서 아찔한 경험을 해 봐야겠다. 두번째 목적지는 시청 건물이다. 시청 건물 자체에 볼 것이 많은 것 같지는 않고 다시 도심의 아름다운 거리가 알프스 산맥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감상해야 겠다. 세번째 목.. 2019. 6. 18.
[알프스 티롤 트레킹 여행]6. 인스부르크 48시간 중 첫째 날 인스부르크는 오스트리아의 티롤주 수도로 당연히 티롤지방에서 가장 대표적인 도시이다. 이태리에서 볼차노를 출발해 돌로미티의 위용을 감상한 후에는 다시 볼차노에서 기차를 타고 두시간 남짓 달려 인스부르크에 도착한다. 동계 올림픽이 두번이나 열린 겨울스포츠의 천국인 이 도시는 여름에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 낸다.이틀 동안 머무는 일정동안 표준 스케줄을 참고로 할 계획이다. 지도 상 1번은 Stadtturm이다. 짧은 독어 실력으로 슈타트 Stadt는 마을을 뜻한다. 1400년 경에 지어진 경비타워다. 양파 모양의 첨탑으로 상징되는 이 경비 타워는 구 도시에서 여행의 시작점으로 각광받는 지점이다. 2번으로 표시된 곳은 황금 지붕 golden roof라고 부르는데 1500년에 황제 막시밀리언 1세가 자신의 결혼을.. 2019. 6. 17.
[알프스 티롤 트레킹 계획]5. Alpe di Suisi (Seiser Alm) 고원의 초원 오르티세이 Ortisei는 이태리에서 티롤을 보는 마지막 마을이다. 코르티나 담페초와 처음 출발한 볼차노의 중간 정도에 있기에 서쪽으로 차를 몰아 달려가야 한다. 작은 마을들의 진한 감동을 줄 모습이 날카롭게 청명한 아침 공기를 뿜어내는 듯 하다. 마을 옆을 흐르는 개울은 멀리 눈으로 덮힌 산에서 발원한 얼음물로 물살이 세다. 내가 예약한 호텔은 여름을 몸 전체로 찬미하고 있다. 벽이 화분으로 꽃밭이다. 발코니에서 본 모습도 압권이다. 이태리 돌로미티 트레킹의 마지막 코스는 2천 미터에 펼쳐진 초원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다. 총 길이는 9킬로미터인데 평이한 트레일로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가장 높은 지점이 2018미터, 고저차는 180미터이다. Route of the itinerary The hike.. 2019.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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