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988 그리스 케팔로니아 완벽 가이드 — 이오니아 최대의 섬, 미르토스 해변에서 로볼라 와인까지 (8편 시리즈 요약) COMPLETE GUIDE · 8-PART SERIES케팔로니아 완벽 가이드 — 이오니아 최대의 섬, 미르토스 해변에서 로볼라 와인까지Kefalonia Island —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여행 · 세일링 · 촬영 · 역사 · 맛집 · 일정 · 입항 스토리 · FAQ — 8편 시리즈 요약케팔로니아(Kefalonia)는 이오니아 해에서 가장 큰 섬입니다. 면적 781km², 최고봉 아이노스 산 해발 1,628미터. 레프카다에서 남쪽으로 이타카 해협을 건너면, 바다 위에 솟아오른 거대한 산맥이 보입니다. 수백 미터 높이의 하얀 절벽 아래로 미르토스 해변의 터키석 빛 바다가 펼쳐지고, 땅속에서는 멜리사니 동굴의 지하 호수가 정오의 햇빛을 기다립니다.이 가이드는 케팔로니아를 8가지 시.. 2026. 8. 6. 그리스 케팔로니아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 FAQ케팔로니아 여행에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 FAQ 총정리해변, 동굴, 와인, 계류비, 공항까지 — 8가지 핵심 질문에 답합니다사미 항구의 Levante Ferries — 케팔로니아의 관문Levante Ferries at Sami harbor, Kefalonia케팔로니아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검색하게 되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미르토스 해변, 멜리사니 동굴, 계류비, 와인, 공항까지 — 8가지 핵심 질문에 대한 실전 답변입니다.질문답변사미에서 미르토스 해변까지?렌터카로 약 45분. 산길이지만 포장 상태 양호. 사미에서 렌터카 대여 가능. 전망대에서 반드시 사진 정차.멜리사니 동굴은?사미에서 4km(도보/택시). 입장료 €7. 지하 호수에서 보트를 타는 코스. 정오에 햇빛이 천장 구멍으로 들어와 호.. 2026. 8. 6. 그리스 케팔로니아 사미에 입항했을 때 — Levante 페리 옆에 요트를 SAILING STORY처음 케팔로니아 사미에 입항했을 때 — Levante 페리 옆에 요트를12미터 요트가 노란 페리 옆에 서는 순간 — 사미라는 항구를 알게 되었다사미 항구로 접근 중 —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역광 속에 빛나고 있다Approaching Sami with Levante Ferries in backlight이타카에서 케팔로니아를 향해 해협을 건넜다. 사미 항구에 들어서는 순간, 방파제 끝에 서 있는 거대한 노란 페리를 보고 잠시 주저했다. 저 옆에 정말 요트를 대도 되는 건가. 그런데 됐다. 그리고 그날 밤, 로볼라 와인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이타카에서 출발 아침 일찍 닻을 올렸다. 케팔로니아의 동쪽 해안을 향해 이타카 해협을 횡단하는 항해다. 이오니아해 특유의.. 2026. 8. 5. 지브 세일 수납법: 플래킹 접기부터 세일백 넣기까지 | 세일링 스쿨 #21 지브 세일 플래킹 4단계, 세일백 넣기 요령, S-폴드 접기. Head·Tack·Clew 위치를 찾기 쉽게 정리하는 법. 롤러 펄링 지브 수납은 한 줄이면 끝.D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메인세일에 이어 이제 지브 (Jib)를 수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지브 수납은 메인세일과는 다른 절차를 따릅니다. 지브는 붐에 달려 있지 않고 포어스테이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내려서 데크나 폰툰 (Pontoon) 위에서 접어야 합니다. 플래킹 (Flaking)과 세일백에 넣는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봅시다.잔잔한 바다 위의 요트. 항해가 끝나면 모든 돛을 정리하고 깔끔하게 수납한다.지브 플래킹 4단계지브를 접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폰툰(부잔교) 위에서 하는 것입니다. 넓은 공간에서 돛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의 데크..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 하루 여행 코스 — 사미에서 미르토스 해변까지 ITINERARY케팔로니아 하루 여행 코스 — 사미에서 미르토스 해변까지동굴, 절벽 해변, 와이너리 — 요트를 두고 섬을 달리는 하루사미 만으로 입항 중 — 선수 너머로 펼쳐지는 케팔로니아의 녹색 산맥Approaching Sami Bay, Kefalonia케팔로니아는 요트에서만 보는 섬이 아니다. 사미에 배를 두고 하루만 렌터카를 빌리면, 지하 호수 동굴, 유럽 최고의 절벽 해변, 그리고 이 섬에서만 나는 와인까지 한 바퀴 돌 수 있다. 요트를 떠나야 보이는 케팔로니아가 있다.08:00 — 사미 항구 도착, 계류사미 항구 방파제에 alongside로 계류한다. 바로 옆에 Levante Ferries가 정박해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계류비는 무료에서 15유로 사이. 피스카르도보다 공간이 넉넉하고 분위기도.. 2026. 8. 5. 그리스 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 FOOD · RESTAURANT케팔로니아에서 먹는 법 — 로볼라 와인과 사미 항구 해산물이오니아해의 진짜 그리스 맛 — 사미 워터프론트 타베르나에서 로볼라 한 잔사미 워터프론트 — 해변과 석양이 함께하는 저녁 식사의 시작Sami waterfront at sunset, Kefalonia사미 항구에 요트를 대고 방파제를 건너면, 워터프론트를 따라 타베르나들이 줄지어 있다. 관광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어부들이 아침에 잡은 생선을 그날 저녁에 굽는 진짜 그리스 식당들이다. 여기에 케팔로니아에서만 나는 로볼라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면 — 이 섬에 온 이유가 완성된다.사미 항구 타베르나사미 워터프론트의 타베르나들은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테이블이 놓여 있다. 저녁이면 Levante Ferries의 노란 선체가 .. 2026. 8. 5.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16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