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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8

크로아티아 vs 그리스 세일링 비교: 어디가 초보자에게 좋을까 | 지중해 세일링 Mediterranean Sailing세일링 여행 시리즈 — Travel #05크로아티아 vs 그리스 세일링 비교: 어디가 초보자에게 좋을까두 해역을 모두 항해한 세일러의 솔직 비교크로아티아와 그리스 세일링 완벽 비교. 바람 조건, 마리나 인프라, 차터 비용, 음식, 문화, 풍경. 초보자라면 어디를 먼저 가야 할까? 두 해역을 모두 경험한 세일러의 솔직 비교."크로아티아와 그리스, 첫 세일링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세일링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질문입니다. 두 나라 모두 지중해 세일링의 최고 목적지이지만, 성격은 상당히 다릅니다. 이 글은 바람, 인프라, 비용, 음식, 문화, 풍경이라는 6개 기준으로 두 해역을 정면 비교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정답은 "둘 다"이지만, 순서는 있습니다... 2026. 9. 9.
크로아티아 세일링 2주 확장 루트: 스플리트→시베니크→크르카→스크라딘 | 지중해 세일링 Mediterranean Sailing세일링 여행 시리즈 — Travel #03크로아티아 세일링 2주 확장 루트: 스플리트→시베니크→크르카→스크라딘달마시안 해안 북부까지 확장하는 심화 세일링 루트크로아티아 달마시안 해안 2주 세일링 확장 루트. 스플리트에서 북쪽으로 시베니크, 크르카 국립공원, 프리모스텐, 로고즈니차까지. 1주 루트 대비 추가 기항지와 숨은 앵커링 포인트.크로아티아 1주 세일링을 경험한 세일러라면, 다음 질문은 항상 같습니다 — "한 주가 너무 짧았는데, 2주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이 글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스플리트를 출발해 남쪽 섬들을 탐험하는 1주 코스에 더해, 북쪽 달마시안 해안의 보석들 — 시베니크, 크르카 국립공원, 그리고 중세 도시 스크라딘까지 아우르는 2.. 2026. 9. 9.
세일링 요트 유럽여행 가이드: 이태리 카프리 섬 https://youtu.be/Y-KQ1iyvrtE 2021. 10. 1.
세일링 요트 유럽여행 가이드: 이태리 아말피 https://youtu.be/ZYrVpGrd6NI 2021. 9. 30.
[터키패키지 일주일]12. 에페소스: 두번째 조우 아침 밥을 먹고 유럽여행 가이드를 태우고 출발한 버스가 쿠사다시 정도에 왔나 보다. 가로수엔 오렌지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꽃이 피기 전인 이 겨울에 보는 아름다움을 모두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하다. 에페소스. 로마시절 3대 도시 중 하나였다고 한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 처음은 7월에 지중해 크루즈하다가 M과 함께 왔었는데... 지금은 겨울의 끝자락이다. 지금의 에페소스 위치는 낮은 산과 산 사이 계곡에 길게 뻗어있다. 바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 잘 보존된 유적이라서 히에라폴리스보다 관광객에게 유명한가 보다. 아직도 그 많던 신전들의 입구 부분이 그시절 모습으로 이렇듯 남아 있다. 이곳의 터줏대감은 이제 고양이가 되었다. 처음 왔을 때도 모자이크 가도 한 복판을 차지하고 움직일 생각이 없던 고양이를 보.. 2018. 9. 23.
[터키패키지 일주일]11. 파묵칼레 뒤에 잊혀진 영광 히에라폴리스 내륙으로 이동하는 차는 다시 산들을 넘기 시작한다. 얼마나 갔을까. 유럽여행 가이드도 다음 목적지에 도착해 사람들 가는 곳을 따라 걸어간다. 터키 여행 프로그램이라면 꼭 보여주는 저 소금 바닥같은 모습의 파묵칼레. 사람들도 너, 나 할 것없이 모두 그 온천수에 발을 담그고 클레오파트라의 목욕탕을 연상하는 듯 열심이다. 그리고 유럽여행 가이드 조차도 몰랐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 히에라폴리스 Hierapolis! 바로 이곳의 마땅한 이름이다. 파묵칼레가 아닌. 터키인들이 히에라폴리스 대신 파묵칼레를 선전하는 걸 알고서 난 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의아했다. 이스탄불 그랜드 바자르 옆 로마 신전 벽을 노점상이 훼손하는 것부터 찬란한 히에라폴리스는 제쳐두고 온천물에 물고기가 각질을 먹어치우는 걸 선전하는 것.. 2018.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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