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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요리, 식당2019.03.25 17:20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관광의 중심은 감라스탄입니다. 이 작은 섬은 중앙이 제일 높은 작은 동산 모양이고 그 정상에 광장이 있습니다. 광장의 한편에는 궁전에서 올라오는 길이 있고 노벨상으로 유명한 노벨박물관이 있습니다. 감라스탄을 구경하는 사람은 모두 빠지지 않고 지나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결코 지나치기 쉽지 않은 카페가 있습니다. 광장에서 가장 스웨덴적인 건물들이 있는 아름다운 곳을 찾으면 그곳이 바로 카페가 있는 곳입니다. 

카페의 이름은 카페코펜 KaffeKoppen입니다. 입구의 창문 장식도 그렇고 건물 현관의 파사드도 로코코 시대의 건축을 연상시킵니다. 

사진의 붉은 색 건물이 카페코펜이 1층에 있는 곳입니다. 그 바로 옆 건물에도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에서 나오면 왼편으로 보이는 노벨박물관의 모습입니다. 

광장에 햇살이 가득한 여름 오후에는 카페 앞에 펼쳐진 노천 좌석이 만원이 됩니다.

저녁에 이곳에 오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페 내부에는 다양한 디저트 감이 진열된 쇼케이스가 사람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모두 먹음직스럽기 때문이지요.

실내 장식은 마치 장식을 하지 않은듯 투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이 카페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무심히 가져다 놓은 듯한 짝도 맞지 않는 의자들. 학교나 회사 식당에 줄지어 있을 것 같은 담담한 나무의자들은 놀랍게도 투박한 벽과 낮임에도 어두움을 밝히기 위해 켜놓은 촛불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습니다. 

사진은 경치나 실내가 아름답다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만의 분위기가 사진의 아우라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카페는 카메라를 가져다 대는 곳마다 사진이 됩니다.




심지어 공중에 매달아 놓은 갓도 없는 싸구려 백열등 전구 조차도 사진을 돕는 요소가 됩니다. 

언제가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이곳이 좋은 위치나 인테리어의 덕으로 그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음료와 그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케잌이 일품입니다. 










많은 디저트 메뉴와 함께 인기가 높은 라자냐도 시장기가 남다른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줍니다. 





광장에 조명이 켜지는 저녁에는 모든 것이 또 다른 모습으로 아름답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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