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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클레티안은 왜 스플리트에 궁전을 지었나? — 은퇴한 황제의 선택 HISTORY · CULTURE디오클레티안은 왜 스플리트에 궁전을 지었나? — 은퇴한 황제의 선택Why Diocletian Built His Palace in Split자발적으로 왕좌를 내려놓은 로마 황제, 그의 궁전이 1,700년 후에도 살아 있는 이유리바 해안 산책로와 구시가지 — 디오클레티안 궁전의 성벽이 도시의 뼈대가 되었다로마 제국의 역사에서 자발적으로 퇴위한 황제는 디오클레티안이 거의 유일합니다. 305년, 20년간의 통치를 끝내고 그는 고향 달마시아 해안에 궁전을 지었습니다. 양배추를 기르며 여생을 보냈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그 궁전이, 오늘날 3,000명이 살아가는 도시의 심장이 되었습니다.디오클레티안 황제가이우스 아우렐리우스 발레리우스 디오클레티아누스. 244년경 달마시아의 살로나(Salo.. 2026. 7. 19.
스플리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드론과 카메라 PHOTOGRAPHY스플리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촬영 포인트 — 드론과 카메라Best Photo Spots in Split — Drone & Camera Guide골든아워, 드론 파노라마, 야간 촬영 — 스플리트를 가장 아름답게 담는 법드론으로 담은 스플리트 전경 — 마리나, 구시가지, 마르얀 힐이 하나의 프레임에스플리트는 촬영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로마 궁전의 직사각형 성벽이 선명하게 드러나고, 마리나의 요트들이 줄지어 서 있으며, 리바 산책로의 곡선이 해안을 따라 흐릅니다. 바다에서 보면 마르얀 힐의 소나무 실루엣 아래로 도시가 펼쳐집니다. 어느 각도에서든 스플리트는 그림이 됩니다.최고의 촬영 시간석양 시간(골든아워)이 스플리트 촬영의 핵심입니다. 여름 기준 일몰 약 1시간 전부터 마르얀.. 2026. 7. 19.
스플리트 마리나 입항 가이드 —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점 SAILING GUIDE스플리트 마리나 입항 가이드 —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점Split Marina Entry Guide — Gateway to Dalmatian SailingACI 마리나 스플리트, 접근과 계류, 차터 베이스, 프로비저닝까지ACI 마리나 스플리트와 항구 전경 — 달마시안 해안 세일링의 출발점스플리트 해협으로 접근하는 순간, 눈앞에 크루즈선 두 척과 페리 세 척이 동시에 보였습니다.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바쁜 항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ACI 마리나에 스턴투로 계류하고 나면, 도보 15분 거리에 디오클레티안 궁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달마시안 세일링의 시작과 끝이 이곳입니다.ACI 마리나 스플리트ACI 마리나 스플리트는 도심 서쪽, 마르얀 힐 아래에 위치합니다. 약 360개의.. 2026. 7. 19.
요트 엔진 사용법: 모터보트 구조와 안전한 엔진 제어 | 세일링 스쿨 #09 세일링 요트의 보조 엔진 사용법과 모터보트 구조 해설. 스로틀, 기어 조작, 트림 탭, 프롭워크 기초. 엔진 사용 시 안전 수칙과 일산화탄소 주의사항."세일링 요트에 왜 엔진 이야기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세일링 요트는 마리나를 출입할 때, 바람이 없을 때, 그리고 비상 상황에서 반드시 엔진을 사용합니다. A04편에서 모터보트의 종류와 특성을 개괄했다면, 이 편에서는 모터보트 고유의 구조물과 세일링 요트에서의 엔진 운용을 상세히 다룹니다.항구에 정박된 다양한 보트들. 세일링 요트와 모터보트가 함께 정박해 있는 풍경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모터보트의 고유 장비 (Motor Boat Specific Equipment)모터보트는 돛과 리깅이 없는 대신, 엔진 조종과 관련된 전용.. 2026. 7. 19.
포로스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입항부터 야간 출항까지 ITINERARY포로스 하루 여행 코스 — 아침 입항부터 야간 출항까지One Day in Poros09:00 입항 → 시계탑 → 레몬 숲 → 해산물 저녁 → 달빛 출항요트 갑판에서 본 포로스 — 원형극장 모양의 하얀 마을이 언덕을 따라 펼쳐진다포로스는 하루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섬입니다. 아침에 해협을 통과해 입항하고, 시계탑에 올라 전경을 보고, 수상택시로 갈라타스에 건너가 레몬 숲을 걷고, 저녁에는 해협이 보이는 타베르나에서 식사를 합니다. 세일러에게 포로스는 아에기나와 이드라 사이의 완벽한 중간 기항지이고, 하루 정박으로도 이 섬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타임라인 포로스에서의 완벽한 하루09:00포로스 도착 / 입항해협 입구가 보이면 속도를 줄입니다. 좁은 수로를 따라 들어가면 양쪽으로.. 2026. 7. 18.
포로스 완벽 가이드 — 250m 해협 건너 그리스 섬의 모든 것 (8편 시리즈 요약) COMPLETE GUIDE · 8-PART SERIES포로스 완벽 가이드 — 250m 해협 건너 그리스 섬의 모든 것Poros Island — Everything You Need to Know여행 · 세일링 · 촬영 · 역사 · 맛집 · 일정 · 입항 스토리 · FAQ — 8편 시리즈 요약포로스(Poros)는 펠로폰네소스 반도에서 불과 250미터 떨어진 사로닉 만의 섬입니다. 해협이 너무 좁아서 본토의 갈라타스 마을과 수상택시로 3분이면 오갑니다. 언덕 위의 시계탑이 이 섬의 랜드마크이고, 본토 쪽에는 3만 그루의 레몬나무가 심어진 레모노다소스(Lemonodasos)가 펼쳐집니다.이 가이드는 포로스를 8가지 시각으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여행자, 세일러, 포토그래퍼, 역사 애호가, 미식가 — 각자 자신에게..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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