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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75

카페 디저트 맛집 스위스여행 - 취리히 도심 Neumarkt의 숲속 레스토랑 취리히는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베스트 10에 항상 꼽히는 도시입니다. 1등도 수차례나 했었지요. 취리히의 가장 큰 매력은 호반에 위치한 깔끔한 도시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금융의 중심이면서도 전혀 대도시의 번잡함을 느낄 수 없는 이곳은 산책을 해보면 그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골목 골목 모두 고풍스런 집들이 들어차 있는 올드타운은 중세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쇼핑을 하고 싶으면 바로 옆에 명품 샵에 들어가면 됩니다. 중앙로에 해당하는 반호프 슈트라세에는 세계 명품이 모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위스 패션 브랜드 중 Bally 본사도 이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에 들르면 상당히 싸게 세일하는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사실 스위스.. 2018. 10. 21.
[그리스여행] 아기이 아포스톨리: 아티카의 아름다운 어촌 마을 유럽자유여행을 다니다 보면 같은 이름의 마을을 만나는 경우가 있다. 아기이 아포스톨리 Agii Apostoli가 한 예로, 그리스 내에 여기저기 같은 이름의 마을이 있다. 이번 여행에 포함된 곳은 마라톤 평원에서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30킬로미터 떨어진 마을이다. 이 길을 가면서 비로소 그리스에 왜 도시국가가 번창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거리는 얼마되지 않지만 시속 30킬로 미터 정도밖에는 낼 수 없는 살벌한 산길이 계속된다.사진처럼 한 구비를 돌아서면 보이는 바다 풍경이 아름다워 지겨운 줄 모르고 달려가지만 좁고 가파른 길에서의 운전이 쉽지는 않았다. 목적지에 도착해 호텔에 짐을 풀고 바닷가로 나왔을 떄는 벌써 해가 서산에 걸려있었다.  바다를 따라 만들어진 길에는 식당과 숙박시설이 소.. 2018. 10. 18.
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남북으로 뻗은 호텔들은 20킬로미터에 달하는 칸쿤의 해변을 빈틈없이 채우고 있습니다. 육지가 워낙 좁은 모래톱 같아 넓은 골프장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남쪽으로 10여킬로 떨어진 곳에 Iberostar Hotel이 있고, 호텔의 길 건너편 석호 쪽에 골프장이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마치 치쳇잇사의 마야 피라미드 모양으로 생긴 이 호텔은 예전에는 Hilton 호텔이었습니다. 하얀 백사장에 만들어 놓은 private beach와 짚으로 엮은 파라솔에서 하루는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스낵과 음료는 호텔 바에서 서비스를 합니다. 호텔 프론트 로비에 있는 바의 모습입니다. 계단이 아주 인상적이 곳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나 스낵을 즐길 수도 있는 전통 지붕이 아름다운 카페도 들러보아야 할 곳.. 2018. 10. 11.
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최고의 신혼여행 호텔 2018/10/13 - [유럽외 지역 여행/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 은혼여행]22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 칸쿤여행 후기 멕시코 칸쿤은 유럽자유여행을 다녀 본 사람들도 여간해서는 볼 수 없는 기막히 바다를 자랑합니다. 거의 1950년대부터 미국인들이 신혼여행지로 선호하던 곳이니 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칸쿤은 수십킬로미터에 달하는 모래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바다를 따라 길고 좁은 육지에 개발된 곳인데 호텔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이곳에도 처음은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 호텔이 세워진 곳이 바로 zona Hotelera라고 부르는 사진 속에서 멀리 보이는 바다로 삐져나온 곳입니다. 지금도 그 근방은 호텔과 식당, 나이트클럽으로 낮이건 밤이건 흥이 떠나지를 않습니다. 이곳에 있는 H.. 2018. 10. 11.
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퍼블릭 비치 베스트 칸쿤의 바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백사장, 더 아름다울수 없는 빛깔로 명성이 자자합니다.이곳의 바다를 즐기려면 바닷가를 따라 무수히 지어지 호텔에 투숙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호텔 로비를 지나지 않고는 비치로 나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곳에도 한 군데 추천할 만한 퍼블릭 비치가 있습니다. 북에서 남으로 해변을 따라 달리면 스페인 계열의 특급호텔 Iberostar를 만납니다. 예전에는 Hilton 호텔이던 곳입니다. 여기를 지나 약 1킬로미터 지점에 public lookout and public beach가 있습니다.바다 색이 5성급 호텔과 퍼블릭 비치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멀리 삼각형으로 보이는 것이 Iberostar Hotel 입니다.호화롭지는 않지만 간단한 스택을 즐길 수 있는 카.. 2018. 10. 11.
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호텔존에서 로맨틱 디너 2018/10/13 - [유럽외 지역 여행/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 은혼여행]22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 칸쿤여행 후기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은 위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석호의 오른쪽에 바다를 따라 남북으로 길게 뻗은 땅이 관광과 휴양의 중심입니다. 길을 따라 달리면 서쪽에는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동쪽에는 카리브의 코발트색 바다가 펼쳐지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해변을 따라 호텔이 줄지어 있는 것은 물론 입니다. 그럼에도 북쪽 끝은 호텔 지역 Zona Hotelera 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아마 처음 호텔이 세워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쇼핑과 놀이의 중심으로 다양한 식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근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이 Hyatt호텔 입니다. 다른 곳도 바다 색은 모두 저렇게 천국같지만 .. 2018.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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