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트로기르9 세일링으로 만나는 유네스코 — 요트를 타고 세계문화유산 5곳을 돌다 | 지중해 세일링 Mediterranean Sailing세일링 여행기 — 18 / 테마 특집세일링으로 만나는 유네스코 — 요트를 타고 세계문화유산 5곳을 돌다배를 타고 도착하면 같은 도시가 다르게 보입니다크로아티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5곳을 요트로 방문하는 독특한 경험. 트로기르·두브로브니크·시베니크·코르출라·스플리트. 마리나 접근법, 일반 관광과의 차이점, 추천 방문 시간.트로기르 구시가지의 북쪽 성문을 나서면, 바로 앞에 우리 요트가 보입니다. 마리나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중심까지 도보 3분. 버스를 타지 않아도 되고, 택시를 잡지 않아도 됩니다. 아침에 배에서 커피를 마시고, 슬리퍼를 신발로 갈아신고, 사뿐사뿐 걸어가면 13세기 대성당이 나옵니다. 이것이 세일링으로 문화유산을 방문하는 경험입니다.크로아티아 달.. 2026. 9. 14.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세일링 시리즈 — 유네스코 섬 도시 8편 완벽 가이드 SERIES SUMMARYTrogir Sailing Series — Complete Guide트로기르 세일링 시리즈 — 유네스코 섬 도시 9편 완벽 가이드2300년 역사의 섬 도시, 트로기르의 모든 것을 9편에 담았습니다트로기르(Trogir)는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 스플리트에서 서쪽으로 27km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섬 도시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 좁은 수로 위에 떠 있는 이 작은 섬에는 그리스-로마-베네치아의 2300년 역사가 석조 골목 안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불과 6km — 크로아티아 세일링 여행의 완벽한 시작점이다.드론으로 촬영한 트로기르 야경. 리바 워터프론트, 성 로브로 대성당 종탑, 정박한 요트트로기르 Quick Info항목정보위치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 .. 2026. 8. 10.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완벽 여행 가이드 — 유네스코 섬 도시의 모든 것 TRAVEL GUIDETrogir — The Island City Frozen in Time트로기르 완벽 여행 가이드 — 유네스코 섬 도시의 모든 것2300년 역사가 숨 쉬는 아드리아해의 작은 섬, 트로기르의 모든 것을 안내합니다트로기르(Trogir)는 크로아티아 달마시아 해안에 자리한 작은 섬 도시다. 본토와 치오보(Čiovo) 섬 사이, 좁은 수로 위에 떠 있는 이 도시는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그리스 식민지 시대부터 로마, 베네치아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2300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석조 골목 안에 살아 있다. 스플리트 공항에서 불과 6km — 크로아티아 세일링 여행의 시작점으로 이보다 완벽한 곳은 없다.바다에서 바라본 트로기르 구시가. 성 로브로 대성당의 종탑이 하늘을 찌른.. 2026. 8. 8.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 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로마에서 스플리트 공항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픽업해 숙소로 이동해야 한다. 스플리트 공항은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고속도로에서 왼편으로 가면 트로기르, 오른편은 스플리트로 가게 된다.우리는 좀 더 조용하고 아늑한 트로기르를 택하기로 했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사진 1호텔은 2017년에 우리들 중 한 사람이 온 적이 있는 곳으로 정했다. 트로기르는 바닷가의 성채와 중세 마을의 모습이 유명한데 차가 전혀 다닐 수 없는 곳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면 성채 바로 앞에 잠시 차를 주차하고 짐만 내린 후 섬 바깥의 대형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한다.그런데 그 성채에서 몇 발짝 떨어지지.. 2026. 7. 1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트로기르 중세 식당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 여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트로기르 중세 식당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 여행아드리아해는 베니스 앞 바다로 이태리 반도의 동쪽을 따라 뻗어 있는 바다입니다. 바다의 건너편에는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의 나라들이 죽 늘어서 있습니다. 동구 공산권이 막강하던 시절에 7개의 나라를 합쳐 유고슬로비아로 불리우던 곳입니다. 사람들이 유럽여행을 많이 하지만 아드리아 해는 우선순위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아는 분들은 다 압니다. 아드리아 해가 지중해 보다 더 잔잔하고, 햇빛도 더 찬란하고, 도시는 더욱 로맨틱하다는 것을... 게다가 이곳은 프랑스의 남부 해안 처럼 요란하게 개발이 되지않아 진정한 유럽의 맛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이곳에도 유명한 도시들이 많습니다. 스플리트, 두브로브.. 2026. 7. 3. [크로아티아 여행] 크로아티아 트로기르 밤 산책: 중세로의 시간여행 트로기르의 밤은 조용하고 아름답다. 작은 골목은 작은 골목과 교차하며 이어지고 또 이어지기를 반복해 미로를 만들어 낸다.골목마다 테이블을 내놓은 카페들로 밤이 흥미로운 트로기르. 가게 안에는 앉은 사람이 하나 없지만 아늑하다. 겨울이 오면 이곳이 사람들의 담소가 가득한 곳이 되겠지...2019.05.21 - [세계의 요리, 식당] - 카페 디저트 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트로기르 중세 식당 관광객인지 현지 사람인지 알 수는 없다. 중년의 남녀가 원목을 둥성둥성 잘라 만든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 있다. 밤의 조명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채색하고 낮 동안의 뜨거운 태양에 시달린 사람들을 달래주는 시원한 바람이 골목을 타고 분다. 어느 골목에 들어서도 길을 포장한 돌들은 세월에 닳고 닳.. 2024. 9. 28. 이전 1 2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