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1044 조국이 최순실보다 5년 비리 선배? 조국 딸 이름은 왜 밝히지 않나? 2015학년도 체육특기자전형으로 정유라 이화여대 입학조국 딸 2010년도 고려대 입학. 조국 딸 단국대 의대 인턴은 2008년 대학 입학은 정유라 보다 5년이나 빠르고 제1저자로 쓴 논문은 조국의 딸이 고 2때 였다. 외국어 고등학교였으니 과학과목이 약할 것이고 약하지 않더라도 고1 때는 뭘 배우나? 내 오래 된 기억으로는 멘델의 유전 법칙같은 것을 배운 것 같다. 기형이 나올 확률 계산하는 것 등의.... 식물의 호흡같이 조금 복잡한 내용은 고교 2학년때 배운 것 같은데...굳이 비유를 하자면 물총이나 가지고 놀던 애가 2주 인턴을 하고 원자탄 제조 논문을 낸 것과 비슷하다고 하면 좀 지나칠까?정유라 사건을 물고 늘어지면서 가슴이 뜨끔하긴 했는지? 아니면 5년이나 늦게 부정입학을 추진하면서도 어설프게 .. 2019. 8. 22.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7. 가을 가득한 이태리여행- 페루자 Perugia 아시시에서 조용한 중세마을의 분위기에 푹 빠져 보았다면 이튿날은 이태리 중부 움부리아 주의 수도인 페루자 Perugia로 향합니다. 기차를 탈 것이므로 어제 아시시에 갔던 역순으로 버스를 타고 아시시 기차역에 갑니다. 페루자는 40분 마다 출발하는 지역 운행 기차 Regional로 30분이면 도착합니다. 세번째 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두번째 역도 이름이 페루자로 시작하니 거기서 내리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역 부근은 좀 더 현대적인 모습입니다. 페루자의 진면목은 역에서 약 1.6킬로 떨어진 언덕 위의 중세 마을에서 찾게 됩니다. 역을 나서기 앞서 우선 기내용 가방을 기차역 안에 있는 가방 보관소에 맡깁니다. 페루자에서는 숙박을 하지 않습니다. 백팩 하나만 메고 가볍게 출발합니다. 페루자 역에서 나오면 앞.. 2019. 8. 11.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5. 가을 가득한 이탈리아여행- 로마 워킹 2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5. 가을 가득한 이탈리아여행- 로마 워킹 2이전 글에 소개한 두가지 워킹 코스 정도가 한 나절에 볼 수 있는 양입니다. 하지만 보는 것보다 걷는 것에 치중하거나, 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또는 나보나 광장에서 시작해 바티칸과 로마를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다른 코스들도 소개하겠습니다.나보나 광장에서 북쪽으로 길을 따라가면 로마의 한강인 테베레 강에 도달하고 왼편으로 산탄젤로 (성천사) 성이 보입니다. 성을 바라보며 강변길을 따라 걷다 보행인 전용 다리인 성천사다리를 건너서 다시 왼쪽으로 걸어가면 바티칸의 중심인 성 베드로 광장에 도착합니다.교황이 크리스마스때 신도들에게 축복을 내리기 위해교황이 크리스마스때 신도들에게 축복을 내리기 위해 교황청 .. 2019. 8. 9. [젊은 직장인 유럽자유여행 가이드 v.1] 1. 시리즈를 시작하며 이 시리즈의 글은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유럽 자유 여행 안내를 목적으로 합니다. 날로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즈음이라고 하지만 유럽여행을 혼자 다니는 것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회화능력이 있고, 좋은 안내서가 있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유럽을 혼자 여행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200일이 넘는 유럽여행 경험, 특히 혼자 다녀 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시간에 쫒기는 젊은 여행자들이 유럽을 즐기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를 갖는데 도움이 하려고 합니다. 세계화를 외치는 요즈음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은 경제적인 발전에 비하면 창피할만큼 후진적입니다. 따라서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우리의 젊은이들 부터 라도 선진국을 보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2019. 8. 4. 크레타섬 아기아 갈리니 Ag. Gallini: 환상의 에게해 비치 타운 | 두번째 그리스 여행 49 크레타섬 아기아 갈리니 Ag. Gallini: 환상의 에게해 비치 타운 | 두번째 그리스 여행아이오스 갈리니 또는 아기아 갈리니는 크레타 섬의 남쪽 해안에 있는 작은 마을의 이름이다. 파이스토스 궁전 유적에서 4천년 전의 미노아 문명에 감탄하던 나는 차를 몰아 서쪽으로 갔다. 파이스토스는 바닷가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묵어 가기에는 마음에 들지 않아 해변 마을을 선택한 것이었다.나의 숙소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있었다. 숙소 앞 길에는 바다로 통하는 계단이 있고, 계단 입구 양편에는 가로등이 있었다. 체크인을 하고 방에 짐을 내려 놓자 마자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은 환상적인 바다의 색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다.[두번째 그리스 여행]49 크레타섬 아기아 갈리니 Ag. Gallini.. 2019. 8. 3. [납량특집] 무더위를 날려버릴 풍경: 3. 등골이 오싹한 풍경 핀란드의 산타마을 로바니에미 풍경입니다. 이날은 2월이었는데도 기온이 영하 12도였고 그곳 기준으로는 따뜻한 겨울이라고 했습니다. 자작나무의 하얀 몸통은 흰 눈과 무척 잘 어울립니다. 자작나무 숲 사이로 멀리 사람들이 사는 곳의 따뜻한 불빛이 살을 에이는 추위와 대비를 이룹니다. 문득 바보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바로 납량특집을 지금 살고 있는데 무슨 과거에 다녀 온 곳의 풍경을 보고 더위를 잊으려 하는지...우리는 위험에 무감각합니다. 왜 우리는 중동을 여행하지 않는 것일까요? 전쟁 위험, 테러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연 중동이 대한민국보다 위험할까요? 세상에 몇 나라가 4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배치된 대포로 불바다를 만들어 버리겠다는 협박을 수시로 받을까요? 북한의 위협에 무감각하다보.. 2019. 8. 1.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174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