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846 [크루즈여행 정보]심심할 사이없는 유럽 크루즈 엔터테인먼트 [크루즈여행 정보]심심할 사이없는 유럽 크루즈 엔터테인먼트10만 톤 이상되는 대형 호화 크루즈는 매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저녁 시간에 펼쳐지는 대극장의 쇼 프로그램이다. 대극장은 승객의 1/2정도는 수용할 수 있는 극장을 보유하고 있고 매일 다른 공연을 한다. 저녁 식사가 두 타임으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공연도 2번 펼쳐진다.[크루즈여행 정보]심심할 사이없는 유럽 크루즈 엔터테인먼트 사진 1공연은 파리 샹제리제나 베니스 리도 쇼 같은 것, 뮤지컬 스타일, 서커스, 음악공연, 코메디 등 아주 다양하다.[크루즈여행 정보]심심할 사이없는 유럽 크루즈 엔터테인먼트 사진 2크루즈 쉽에는 바가 여럿있는데 모두 라이브 음악을 연주한다. 또 대부분 크지는 않아도 댄스 플로어를 가진 곳.. 2018. 8. 20. 태양의 해변을 거쳐 리스본으로 |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태양의 해변을 거쳐 리스본으로 |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내가 파라돌에서 하루를 묵은 말라가는 태양의 해변, 즉 코스타 델 솔 Costa del Sol의 가운데 정도에 위치한다. 나는 기차역에서 지중해의 입구인 지브롤터 해협 방향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바다를 왼쪽에 두고 완행 열차가 달린다. 1등 칸 유레일 패스를 샀지만 완행 열차에는 2등 칸만 있는 것 같다. 자주 정차하는 것이 딴 때 같았으면 짜증스러웠겠지만 기차 안에서 이곳 풍경을 살펴보는 데는 제격이다.[스페인 포르투갈여행]태양의 해변을 거쳐 리스본으로 사진 1이곳은 가을은 커녕 여름이 한창이다. 해변은 해가 중천에 오르자 뜨겁기가 우리 여름철 보다 더한 듯 하다.[스페인 포르투갈여행]태양의 해변을 거쳐 리스본으로 사진 2[스페인 포르투갈여행]태양의.. 2018. 8. 20. [지중해 에게해 크루즈 여행]시실리 메시나, 에트나 화산, 스트롬볼리 활화산 섬 놀랍게 편하게 잤다. 소음은 전혀 들리지 않는데 놀랄뿐이다. 몇년 전엔가 고가의 호텔 기차를 타고 여행하였을 때, 가려지지 않고 전해지는 철길소음에 밤새 고생한 것과 너무 달랐다. 크루즈 여행의 큰 장점 중에 하나는 자는 동안 다음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편히. 아내도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새벽. 나는 버리지 못하는 습관때문에 새벽 도둑고양이처럼 카메라를 챙겨 들고 방을 빠져나왔다. 사진은 이 시간이 하루 어느 때보다 중요하니까... 14층에 있는 천연 잔디밭에 도착하니 아직 사방이 고요한데 선원 한사람이 잔디를 깍고 있었다. 잔디밭에는 물주는 스프링클러를 틀어 놓았다. 배 위에서 잔디를 깍다니... 신기한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바다 멀리 등대 불빛이 붉다.부페 oceanview.. 2018. 8. 19.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도심까지 가는 방법 로마의 관문은 피우미치노 Fiumicino 국제 공항입니다. 공식이름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입니다. 지도에서 보면 로마의 서쪽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죠. 거리는 32 킬로미터 정도입니다. 거리도 제법되고, 로마의 교통체증이 겹쳐져 낮동안에는 한시간에 가기가 빠듯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가면 저녁에 도착하고, 짐을 찾아 나오면 퇴근시간이 끝나가는 무렵이 되어 그나마 교통체증은 덜한 편이죠.이 공항에는 터미널 1,2,3,5가 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날3을 이용합니다. 우리의 서울역에 해당하는 스타지오네 테르미니 Termini 까지 가는 공항버스가 터미널3 바깥의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합니다. 앞서 얘기한 것 처럼 교통체증때문에 버스는 최소 한시간을 예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금.. 2018. 8. 19. 호텔기차로 간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호텔기차로 간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만 하루도 안되는 시간동안 정말 힘껏 바르셀로나를 구경하고 다녔다.밤 10시에 호텔기차에 몸을 싣고 그라나다를 향해 출발한다. 두명이 탈 수 있는 작은 방은 창문 가에 세면대가 있고 그 반대편에 침대와 소파가 있다.[스페인 포르투갈여행]호텔기차로 간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사진 1밤새 달려가는 기차는 아무리 호텔기차라고는 하지만 철길에서 생기는 소음을 모두 차단하지 못해 잠자리가 불편하다. 침대도 비교적 양호했지만 조각 잠을 자며 하루 밤을 견딘다. 대학생은 여섯명이 들어가는 쿠세트에서도 자며 다니는데 독방에 누워서도 못자다니... 나는 spoil된 자신을 탓한다.[스페인 포르투갈여행]호텔기차로 간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사진 2어느덧 새.. 2018. 8. 17. 트로기르 여행 가이드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 근교 당일치기 트로기르 여행 가이드 |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 스플리트 근교 당일치기by 요트 세일러 교수 · 크로아티아 여행스플리트에서 버스로 30분, 아드리아해의 작은 섬 위에 2,300년의 역사가 압축된 도시가 있습니다. 트로기르(Trogir).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 작은 보석은, 고대 그리스부터 로마, 베네치아, 합스부르크에 이르기까지 지중해 역사의 모든 층이 겹겹이 쌓여 있는 살아있는 건축 박물관입니다.저는 요트로 스플리트에서 트로기르까지 세일링하며(약 1시간) 바다 위에서 이 중세 도시의 첫 모습을 만났습니다. 본토와 치오보 섬 사이에 끼인 작은 섬 위에 빼곡하게 들어선 돌 건물들, 성벽과 종탑, 그리고 항구에 정박한 요트들.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트로기르의 매력을 지금.. 2018. 8. 16. 이전 1 ··· 137 138 139 140 14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