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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Home]비개인 청계산 2020. 7. 15.
[Trip@Home] 비오는 청계산 걷기 2020. 7. 13.
[비즈니스 클래스 커플 세계일주여행] 8일째 케냐 암보셀리 아침 풍경과 첨단 공항 아침에 일찍 깨져 혼자 산책을 나섰다. 어제 밤에 파티가 벌어졌던 수영장 주변은 벌써 말끔히 치워져 있었다. 조용한 초원의 아침이 상쾌한데 풀 자르는 기척이 들렸다. 소리를 따라 가보니 롯지의 경계를 가르는 철조망이 나타나고 소리는 그 밖에서 들려왔다. 거대한 코끼리가 윤곽을 드러낸다. 스무걸음도 안되는 곳에 엄청난 크기의 숫 코끼리가 식사 중이었다. 가시 하나가 5센티미터는 되는 나무지만 코끼리 가죽에는 상처하나 내지 않는 모양이었다. 호텔에서 친 두 가닥 철조망이 있긴 하지만 코끼리가 마음만 먹는다면 한 발로 밟고 넘어올 수 있는 정도였으므로 나는 숨을 죽이고 코끼리를 살펴보았다. 녀석도 분명 나를 보았을 것이다. 지능이 높은 동물에서만 볼 수 있는 눈 빛이 인상적이었다. 식당에서 M과 아침 식사를 .. 2020. 4. 10.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최소 1억명 실업 충격 각오해야 세계는 코로나19로 사람이 하루 수천명 씩 죽어 나가는데 우리나라는 선거놀음, 정치놀음에 정신줄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스럽다. 선거를 일주일 앞두었기로서니 세상 어느 놈 하나 사실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으니. 뉴스조차도 방송국의 정치 성향에 맞는 방향의 보도를 일삼아 보고 있을 수도 없다. 유엔 산하단체 중에 ILO라는 곳이 있다. 요즘 관심 만점인 WHO 같은 곳이다. 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을 줄인 말로 우리나라에선 국제노동기구라고 부른다. 어제 이 기구의 고용정책국장 인터뷰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이었다. 2주일 전 즈음 ILO는 세계적으로 2천5백만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단다. 당시에는 보고서 내용이 .. 2020. 4. 7.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초라한 현대 의술의 불편한 진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시작된지 몇 달이 지난걸까? 느낌으론 몇 년이나 지난 것 같다. 앞으로 닥칠 경제 파국은 더욱 힘든 것이 될텐데 메인이벤트를 앞두고 인간은 파김치가 될 것 같다.'사회적 거리두기'란 멍청한 대책도 대책이라고 인류는 모두 거기에 매달리고 있는 걸 보면서 우리가 이룩한 문명이란 것이 얼마나 허약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과연 이 끔찍한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본다.우선 백신 개발.BBC의 보도에 의하면 두 곳의 연구가 가장 앞서 가고 있다.우선 미국에서는 동물실험을 건너 뛰고 바로 인체 실험에 들어간 백신이 있다. 호주에서는 포유류인 담비에 대해 동물실험을 진행 중인 백신이 있다. 동물실험이 순조로우면 5월에는 인체실험에 돌입할 수 있다. 안.. 2020. 4. 4.
코로나19 (COVID-19) 대처법: 벤츠 그룹 회장의 위기 대응 방안 하룻강아지는 범이 무서운 줄 모른다.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무서워할 수 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 정권은 선거를 앞두고 표에 온 신경이 쏠려 있다. 어떻게든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려고, 그래서 부동층의 표를 받으려고 할 수 있는 모든 짓을 한다. 그들에게 미래 세대가 떠안아야 하는 빚은 어차피 남의 일이다.대한민국은 알아서 살아 남아야 하는 나라다. 요즘 주식시장에 '동학 개미'가 화제다. 외국인이 13조원 어치 주식을 근 20일 연속으로 팔아 치우는데도 주식을 사 모은다고 한다. 이름에서 부터 비극적인 종말에 대한 강렬한 복선이 느껴진다. 동학혁명에 참가한 민초들은 대부분 비명에 저승길로 떠나갔다. 현실을 자꾸 좋은 방향에서 선전하는 정권, 정권의 영향력 아래 있는 기관들의 매수 행위가 기만하고 착취.. 2020.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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