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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남북으로 뻗은 호텔들은 20킬로미터에 달하는 칸쿤의 해변을 빈틈없이 채우고 있습니다. 육지가 워낙 좁은 모래톱 같아 넓은 골프장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남쪽으로 10여킬로 떨어진 곳에 Iberostar Hotel이 있고, 호텔의 길 건너편 석호 쪽에 골프장이 있습니다.멀리서 보면 마치 치쳇잇사의 마야 피라미드 모양으로 생긴 이 호텔은 예전에는 Hilton 호텔이었습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사진 1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사진 2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골프여행 호텔 사진 3하얀 백사장에 만들어 놓은 private beach와 짚으로 엮.. 2018. 10. 11.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최고의 신혼여행 호텔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최고의 신혼여행 호텔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2018/10/13 - [유럽외 지역 여행/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 은혼여행]22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 칸쿤여행 후기멕시코 칸쿤은 유럽자유여행을 다녀 본 사람들도 여간해서는 볼 수 없는 기막히 바다를 자랑합니다.거의 1950년대부터 미국인들이 신혼여행지로 선호하던 곳이니 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칸쿤은 수십킬로미터에 달하는 모래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바다를 따라 길고 좁은 육지에 개발된 곳인데 호텔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최고의 신혼여행 호텔 사진 1지금은 이렇지만 이곳에도 처음은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 호텔이 세워진 곳이 바로 zona Hotelera라고 부르는 사진 속에서.. 2018. 10. 11.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퍼블릭 비치 베스트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퍼블릭 비치 베스트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칸쿤의 바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백사장, 더 아름다울수 없는 빛깔로 명성이 자자합니다.이곳의 바다를 즐기려면 바닷가를 따라 무수히 지어지 호텔에 투숙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호텔 로비를 지나지 않고는 비치로 나갈 수 없기 때문이지요.그러나 이곳에도 한 군데 추천할 만한 퍼블릭 비치가 있습니다.북에서 남으로 해변을 따라 달리면 스페인 계열의 특급호텔 Iberostar를 만납니다. 예전에는 Hilton 호텔이던 곳입니다. 여기를 지나 약 1킬로미터 지점에 public lookout and public beach가 있습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퍼블릭 비치 베스트 사진 1추천 맛집과 카페바다 색이 5성급.. 2018. 10. 11.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호텔존에서 로맨틱 디너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호텔존에서 로맨틱 디너 맛집·카페 추천 | 유럽 여행2018/10/13 - [유럽외 지역 여행/세계일주여행] - [세계일주 은혼여행]22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 칸쿤여행 후기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호텔존에서 로맨틱 디너 사진 1세계적인 휴양지 칸쿤은 위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석호의 오른쪽에 바다를 따라 남북으로 길게 뻗은 땅이 관광과 휴양의 중심입니다. 길을 따라 달리면 서쪽에는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동쪽에는 카리브의 코발트색 바다가 펼쳐지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그 해변을 따라 호텔이 줄지어 있는 것은 물론 입니다.카페 디저트 맛집 남미여행 - 멕시코 칸쿤 호텔존에서 로맨틱 디너 사진 2그럼에도 북쪽 끝은 호텔 지역 Zona Hotelera 이라는 이름이.. 2018. 10. 11.
[스페인여행]23 몬세라트 수도원 여행 호숫가의 파라도르에서 보낸 하루는 바르셀로나 같은 대도시 주변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조용하고, 안락한 것이었다. 반복 해서 느끼는거지만 파라도르는 우리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다. 아침 일곱시가 되도록 한번도 깨지않고 나무토막처럼 잘 자고 아침까지 든든하게 먹고 길을 나선다. 몬세라트 수도원. 약 70킬로미터 떨어진 곳인데 얼마지나지 않아 눈이 덮인 설산들 사이로 보기에도 험악한 바위산이 나타난다. 수십킬로미 터 밖에서도 한 눈에 심상치않은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이 바로 우리의 목적지였다. 수도원으로 오르는 길은 아직도 포장이 되지않은 산길이었다. 내려오는 차는 없고 오르는 차가 줄을 지어 거북이 걸음을 하더니 정상을 300미터 정도 남겨 놓고는 아예 서버렸다. 정상에 있는 주차장이 꽉 차버려 나오는 차가 있.. 2018. 10. 10.
[스페인여행]22 세비야를 떠나 카탈루냐 빅-사우 파라도르까지 가는 날 아름답고 온화한 세비야에서 이틀밤을 보내고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카탈루냐로 이동하는 날. 새벽 6시 반에 알람을 맞춰 놓았는데 긴장한 탓인지 두시부터 삼십분 마다 잠에서 깬다. 어제 호텔 컨시어지에 예약한 택시가 도착하는데 맞춰 준비를 하고 좁은 골목길을 바퀴소리 요란하게 걸어간다. 사방이 조 용하여 더욱 소음에 신경이 쓰인다. 그렇다고 100여 미터를 20킬로그램짜리 가방을 들고 갈 수도 없고... 토요일 아침이다. 어제 밤의 열기는 모두 사라지고 시내는 한가하기 이를데 없다. 공항까지 20분 남짓 걸린것 같다. 체크인까지 마치고 보니 07:40. 항공기는 정시에 출발하고 정시에 바르셀로나에 착륙했다. 문제는 렌터카를 픽업하는 곳에서 발생했다. Goldcar라는 회 사였는데 차를 인도받는데 까지 너무 .. 2018.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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