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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38

크로아티아 코르출라 하루 완벽 일정 — 오전 구시가에서 오후 럼바르다까지 ITINERARY 코르출라 하루 완벽 일정 오전 구시가에서 오후 럼바르다까지 아침 골목 산책, 점심 해산물, 오후 와이너리, 저녁 검무 — 코르출라를 하루에 담는 법 구시가지 광장에서 시작하는 코르출라의 아침 — 항구를 내려다보며 하루를 계획한다 코르출라(Korčula)는 하루 만에도 핵심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도시다. 아침에는 관광객 없는 골목을 산책하고, 오후에는 럼바르다의 해변과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저녁에는 모레슈카 검무를 관람한 뒤 항구 앞에서 석양과 함께 저녁을 먹는다. 이 하루 일정만으로도 코르출라의 매력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08:00 — 아침 커피 & 항구 산책 마리나에서 나와 항구 앞 'Kavana Korčula'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 2026. 8. 18.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 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 크로아티아 여행​로마에서 스플리트 공항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픽업해 숙소로 이동해야 한다. 스플리트 공항은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고속도로에서 왼편으로 가면 트로기르, 오른편은 스플리트로 가게 된다.우리는 좀 더 조용하고 아늑한 트로기르를 택하기로 했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4 유럽자유여행 2,3일차 숙박 예약 - 트로기르 사진 1호텔은 2017년에 우리들 중 한 사람이 온 적이 있는 곳으로 정했다. 트로기르는 바닷가의 성채와 중세 마을의 모습이 유명한데 차가 전혀 다닐 수 없는 곳이다. 외부에서 들어오면 성채 바로 앞에 잠시 차를 주차하고 짐만 내린 후 섬 바깥의 대형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한다.그런데 그 성채에서 몇 발짝 떨어지지.. 2026. 7. 12.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 크로아티아 여행 3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 크로아티아 여행로마에서 도착하는 스플리트 공항은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중간에 있다. 우리 일행은 공항에서 렌터카를 픽업해 트로기르로 가서 이틀을 묵고 스플리트로 이동할 계획을 세웠다.차로 이동하는 거리는 트래픽이 없으면 20분 남짓이다. 차는 스플리트 이후에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스플리트 시내 렌터카 사무실에 반납하는 것이 편리하다. 편도 비용이라는 것이 붙겠지만 만 사흘을 빌리는데 총 비용이 23만원 남짓이니 무시하고 예약을 진행하였다.​ 렌터카 회사는 미국계 Thrifty였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3 스플리트 공항 Thrifty 렌터카 예약 사진 1한 때는 렌터카 예약할 때 좋은 브랜드 차를 선호한 적이 있었다.하지만 실제 픽업할 때는 이런 저런 사정.. 2026. 7. 10.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스플리트 5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스플리트 | 크로아티아 여행​트로기르에서 이틀밤을 자고 나면 스플리트에서 이틀을 잘 계획이다.다른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스플리트에서 다음 목적지인 두브로브니크를 가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였다.차를 렌트하는 것이 가장 빠른데 세시간 정도이고 우리가 운전해야하는 부담과 여름이면 생길 수 있는 교통 체증이 우려되어 포기하기로 했다. 비슷한 이유로 4시간 반 걸리는 버스 이동 방법도 선택하지 않기로 했다. 남은 것은 배로 가는 건데 아침 7:40출항이다. 그러려면 스플리트에서 자야 시간을 맞출 수 있다.airBnB로 수백개의 아파트 중 하나를 선택airBnB로 수백개의 아파트 중 하나를 선택했다.[크로아티아여행 준비]5 유럽자유여행 4,5 일차 숙박 예약- .. 2026. 7. 9.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아드리아해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여행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아드리아해 맛집·카페 추천 | 크로아티아여행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를 따라 많은 아름다운 도시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 중에서도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스플리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로마의 황제를 지낸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은 황제가 일찌감치 은퇴를 하고 노년을 보내기 위한 궁전을 세움으로써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이 도시의 아름다움은 항구에서 시작합니다. 드론으로 해가 솟는 아침의 항구를 바라보면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고대 도시의 골목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스플리트는 반원의 해안에 지어졌고 해안의 북쪽 끝에는 요트를 위한 작은 항구인 마리나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 유럽에서 몰려 온 다양한 요트들이 가득 정박하고 있습니.. 2026. 6. 30.
세일링 요트 크로아티아 여행: 1. 세일링의 치명적 매력 푸른 하늘을 향해 높게 뻗은 마스트에 돛을 펼치고 바다를 가르는 세일링의 묘미는 세상 어떤 즐거움보다 더한 만족을 안겨준다. 엔진 소음없이 바람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뱃전에서는 물결 부서지는 소리가 귀를 간지르고 이따금 세일이 바람에 펄럭이는 소리가 들릴 뿐이다.그러한 때. 세상에는 하늘과 바다와 나 그리고 나를 싣고 나아가는 요트 뿐이다. 게다가 아름다운 지중해를 가르는 항해는 더욱 매력적이다.이따금 바람 방향을 확인하느라 고개를 들면 바라보는 아름답게 펼쳐진 백색 세일은 뇌리를 떠나지 않는 추억이 된다.바다 저편에는 작은 섬들이나 육지를 지나칠 때면 그곳에 사는 물새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유럽의 바다를 항해하는 꿈은 몇가지 방법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 가장 쉬운 것은 호화 유람선을 타는 것이다. .. 2026.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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